시리즈
2026 트레일러닝
총 4개 글
1편 ·
일요일 아침, 남산 업힐
원래는 가벼운 6km 왕복이었는데, 6월 트레일 대회 욕심에 남산타워까지 찍고 내려왔다.

2편 ·
남산과 한양도성에서 한 훈련
체중 감량과 트레일러닝 대회 준비. 두 가지 목적으로 남산과 한양도성을 달렸던 시간.

3편 ·
제주 오름 트레일런 30K
목표 체중보다 3kg 무거운 몸으로 출발선에 섰지만 기록은 개인 최고였다. 중반의 종아리 경련과 30분 넘게 멈춰 선 병목 구간까지, 제주 오름 트레일런 30K의 기록.

4편 ·
대회 전후의 제주
제주 오름 트레일런 앞뒤로 보낸 시간.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은 전날과, 30K를 달리고 난 다음 날. 같은 섬이 전혀 다르게 보였다.
